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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올해 H-1B 비자(전문직 취업) 신청준비 ‘개시’
▶ 고용주 사전등록 일정 연방 이민서비스국 발표 ▶ 3월1일~17일 정오까지올해 전문직 취업비자(H-1B) 신청을 위한 고용주 사전등록 기간이 발표됐다.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2023-2024 회계연도분 H-1B 고용주 사전등록이 오는 3월1일 정오부터 3월1..
news12023-02-013
[칼럼] 임시영주권 연장 접수증
결혼이나 투자이민을 통해 임시영주권을 받고 정식영주권을 신청하면 심사가 오래 걸린다. 따라서 이 수속 기간 동안 영주권자 신분을 보여주거나 해외 출입국할 때 불편이 많다. 하지만 이제 연장 접수증 기간이 24개월에서 48개월로 늘어나 번거로움을 덜게 되었다. 관련 사항..
news12023-02-011
조건부 영주권 유효기간 48개월 연장
정식 영주권 신청자에 한해이민서비스국(USCIS)이 조건부 영주권자가 정식 영주권으로 전환을 신청할 때 사용하는 양식(I-751(결혼)·I-829(투자이민))을 적법하게 제출한 청원인에 대해 조건부 영주권의 유효기간을 48개월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23일 USCIS는 ..
news12023-02-012
체류신분 불문 공립학교 무상교육 판례
수십년동안 여성의 낙태권 판례로 자리잡았던‘로 v. 웨이드’가 지난해 연방 대법원에서 뒤집히자 여기에 고무된 그렉 애버트 텍사스 주지사가 체류 신분이 없는 아동에게도 공립학교가 무상교육을 해야 한다는 대법원 케이스‘플라이어 v. 도우’를 뒤집는 소송을 추진하겠다고 선언..
news12023-02-010
취업 영주권 문호 31개월 후퇴…적체 커질 듯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공 영주권 문호가 대폭 후퇴해 영주권 발급 적체가 심화할 전망이다. 연방 국무부가 16일 발표한 2023년 2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 부문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전달보다 5개월이나 후퇴한 2020년 1월 1일로 나왔다. ..
news12023-01-1712
회사 퇴사 후 신분 유지
미국에서 일을 하다 보면 자진해서 퇴사를 하거나 해고를 당하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본인의 신분부터 먼저 챙겨야 미국에 계속 체류할 수 있다. 이와 관련된 고객들의 문의사항을 정리하였다.-회사를 나오게 되었지만 미국에 남고 싶은데취업비자(H-1B), 투자비자(E-2),..
news12023-01-176
영주권 문호 여전히 꽉 막혔다
영주권 문호가 또 다시 한 발짝도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동결사태를 이어갔다. 가족이민은 전 부문이 영주권 승인 판정일과 사전접수일 모두 전달과 동일한 날짜를 유지하며 올스톱됐고, 취업이민도 3순위 비숙련직 부문 판정일이 5개월이나 후퇴하는 등 꽉 막힌 상태를 이어갔다...
news12023-01-167
취업이민청원 I-140 ‘신속처리’ 대상 확대
취업이민 1·2순위에 해당하는 신청자들의 취업이민청원(I-140)의 프리미엄 프로세싱이 확대된다. 12일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오는 1월 30일부터 취업 1순위 카테고리인 E13(다국적 경영진 및 관리자)와 2순위 카테고리인 E21(National Inter..
news12023-01-167
공적부담(public charge) 규정 재개정 [ASK미국 이민/비자-최경규 변호사]
▶문= 공적부담 규정이 다시 바뀌었나요? ▶답= 공적부담 규정이 트럼프 행정부 이후 일시적으로 변경되었다가 법원의 판단으로 시행이 정지된 이후, 바이든 행정부의 시행규칙 개정으로 이번에 다시 그 내용이 변경되었습니다. 이번 규정은 트럼프 행정부의 규정을 원래의 형태로 ..
news12023-01-126
한인 809명 추방위기
이민재판에 넘겨져 추방 위기에 몰린 한인 이민자수가 빠른 속도로 줄면서 5년래 최저를 기록했다.시라큐스대학 사법정보센터(TRAC)가 3일 공개한 연방 이민법원 추방소송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22년 11월말 현재 미 전역 이민법원에 회부돼 계류 중인 한인 추방소송 건수..
news12023-01-0616
이민 수수료, 현행 640달러에서 760달러로 19% 오른다
영주권·시민권 신청 등 이민 수수료가 또 대폭 인상될 전망이다. 3일 연방 이민서비비스국(USCIS)은 이민 수수료 인상안을 연방관보에 게재하고 이날부터 공개 의견수렴 기간을 거쳐 새로운 비용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시민권 신청(N-400) 수수료는 현행 6..
news12023-01-0615
"이민자가 미국 내 혁신의 36% 이뤄내…美출신보다 창조적"
미국에서 지난 30여 년간 이민자 출신 혁신가들이 혁신 창조 능력에서 미국 태생보다 상당히 뛰어났다는 경제연구기관 전미경제연구소(NBER)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NBER이 1990년 이후 특허의 숫자와 경제적 가치, 인용 횟수 등..
news12023-01-0210
시민권 신청과 시험 면제
시민권 인터뷰를 걱정하는 분들이 많다. 이민국에 들어가 경직된 분위기에서 인터뷰하는 것이 큰 부담이다. 따라서 인터뷰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문의가 적지 않다. 그동안 신청자한테서 받은 질문들을 정리하였다.1. 한국어로 시험보고 싶다원칙상 영어로 인터뷰를 봐야 한다...
news12022-12-2622
美, 유학 등 비이민 비자심사 때 인터뷰 면제 내년 말까지 연장
▲ 미 국무부 표지판미국 유학, 취업 등에 필요한 비이민 비자 발급을 위한 대면 인터뷰 면제 조치가 내년 말까지로 다시 연장된다.미국 국무부는 23일(금) 보도자료를 통해 "영사들은 2023년 12월31일까지 특정 범주의 비자에 대해 사안별로 대면 인터뷰를 면제할 수 ..
news12022-12-2514
불법체류자 추방 중단 시행 연기
도널드 트럼프 전 행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명분으로 도입했던 불법 이주민 추방정책의 중단 시행이 좀 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바이든 정부는 이 정책을 위법으로 판단한 법원 명령을 이행하겠다는 입장이지만 보수 성향의 연방대법원이 개입하게 되면서 대법원의 결정에 따..
news12022-12-228
이민적체 대폭 완화
지난 2021~2022회계연도에 귀화 시민권 신청서가 100만 건 이상 처리되면서 이민적체가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서비스국(USCIS)이 7일 발표한 ‘2021~2022회계연도 경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회계연도에 처리한 귀화 시민권 신청서(N-400)는 1..
news12022-12-0911
이민자 다시 늘었다
미국으로의 합법 이민이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다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이민정책연구소(MPI)에 따르면 합법적인 영주권자 자격으로 미국으로 들어와 도착 후 영주권을 받을 수 있게 해주는 해외 이민 비자는 코로나19 팬데믹 전 매년 50만개 정도씩 발급되고 ..
news12022-12-0512
[주디장 변호사] H-1B 신분과 직장 해고
경기 침체와 정리 해고는 경제 사이클에서 피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이민자들에게는 더욱 큰 문제입니다. 이직이라는 큰 변화를 겪을 뿐만 아니라 이민 신분을 유지할 방법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대처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이런 어려운 상황이 닥친다면 어떻게 대응할 수..
news12022-12-0511
[주디장 변호사] 이민 법규 위반 <245(k) 조항>
영주권 수속의 마지막 단계인 I-485신청서를 진행하는 동안 문서 검토를 통하거나 또는 이민국의 추가 서류 요청을 통해 체류 신분 유지에 문제가 있었음을 알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법적으로 허용된 실업 기간보다 좀 더 오래 실업 상태였던 것을 알게 되거나, 고용 허가..
news12022-12-057
미국투자이민(EB-5) 이민국 심사 강화에 I-526 거절 건 역대 최대
미국이민국이 지난달 발표한 이민청원서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2년도 3분기(2022년 4월-6월)에 처리된 미국투자이민 청원서의 거절 비율이 42%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2년 EB-5 개혁 및 청렴법이 통과되면서 확연히 늘어난 것으로 상당히 많은 리저..
news12022-12-055
시민권 취득 이민자 다시 증가세
코로나19 팬데믹에 급격히 감소했던 미국 이민자의 귀화 시민권 취득이 다시 증가세로 접어들었다. 2일 퓨리서치센터가 국토안보부(DHS)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1~2022회계연도에 약 94만명의 이민자가 미국 시민이 된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약..
news12022-12-0515
[이민법 칼럼] 행정적 종결
추방재판을 받고 있는 사람의 숫자가 2000만 명에 육박하면서 이민판사의 배당 케이스를 줄일 수있는 행정적 종결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행정적 종결은 당장 추방을 시켜야 할만큼 화급하지 않는 케이스를 일단 데스크에서 치울 수 있어서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는 이민판사나..
news12022-12-056
빅테크 대량 해고에 거리로 내몰리는 '전문직' 이민자들
▲ 메타 본사 앞 로고 표지판메타와 아마존, 트위터 등 빅테크 기업들의 대량 해고로 전문직 취업 비자를 받고 온 이민자들의 신분이 불안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5일 보도했다.이민자들은 취직 시 이들 기업의 지원으로 '전문직 취업비자'(H-1B)를 받고..
news12022-12-0110
학교 인증과 이민법
학교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교육부가 정한 기관으로부터 인증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최근에 인증기관 중의 하나인 ACICS(Accrediting Council for Independent Colleges and Schools)가 인증자격을 잃게 되어 관련 학생들..
news12022-12-0115
미국 정착 도우미 구합니다 (페이 O, 상시모집) - 아갓휴 new  - 아갓휴[2023-02-04]
팔팔 핫도그에서 직원 구합니다. new  - news1[2023-02-03]
롱먼트에 위치한 네일샵에서 주말 네일 테크니션 구합니다. new  - news1[2023-02-03]
다운타운 초입에 위치한 컨비니언스토어에서 파트타임 직원 구합니다. new  - news1[2023-02-03]
픽업스테이션에서 풀/파트타임 직원 구합니다. new  - news1[2023-02-03]
스프링스에 위치한 스시레스토랑에서 서버 구합니다. new  - news1[2023-02-03]
김스오토텍에서 오토 바디 테크니션 구합니다. (스프링스) new  - news1[2023-02-03]
1분에 17개씩 팔려 신라면 제쳤다…백종원 내놓은 '이 컵라면' new  - news1[2023-02-02]
새 차 사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new  - news1[2023-02-02]
"대한항공 정말 나쁘다"…작년 실적은 2배 증가, 마일리지 혜택 거꾸로 ... new  - news1[2023-02-02]
집 구매시 최소 5년 거주 계획하라 new  - news1[2023-02-02]
사립대냐 공립대냐…학비·학생 수·전공 선택 잘 살펴 결정을  - news1[2023-02-01]
공부 방법, 부모보다 자녀가 직접 결정하도록 이끌어야  - news1[2023-02-01]
2022-23 Common App 지원자 행동분석과 동향  - news1[2023-02-01]
AI 입학사정관 vs AI 에세이 지원서  - news1[2023-02-01]
재정보조 성공의 원리와 법칙  - news1[2023-02-01]
ACT시험에 도전해보자!  - news1[2023-02-01]
[ASK교육] 의대에 진학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 news1[2023-02-01]
명문대 입학 계획은 9학년 이전에…11학년까지 로드맵 미리 세워놔야  - news1[2023-02-01]
재정보조 성공을 위한 5단계 전략 (5)  - news1[2023-02-01]
올해 H-1B 비자(전문직 취업) 신청준비 ‘개시’  - news1[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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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부 영주권 유효기간 48개월 연장  - news1[2023-02-01]
체류신분 불문 공립학교 무상교육 판례  - news1[2023-02-01]
한인들, 한국 증권 투자 쉬워진다  - news1[2023-02-01]
미국 집값, 5개월 연속 하락…주택담보대출 금리 급등 여파  - news1[2023-02-01]
“한인 에이전트 2명 중 1명 활동 중단”  - news1[2023-02-01]
“2008년 같은 주택시장 급락 없다”  - news1[2023-02-01]
물류배달   - Kevin[2023-02-01]
내친구 문애숙을 찾아요  - 주은영[2023-01-30]
상반기 콜로라도 지역 순회영사 업무 안내 - 덴버 2월 24일, 콜로라도...  - news1[2023-01-29]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위치한 한인치과에서 일하실 분 구합니다  - news1[2023-01-27]
케슬락 네일샵에서 직원 구합니다.  - news1[2023-01-27]
입학 사정 인종 다양성 정책…인재 배출보다 중요한지 논란 확산  - news1[2023-01-20]
전문가 추천… 하이스쿨 Summer Research 프로그램  - news1[2023-01-20]
명문 로스쿨들 이어 하버드 의대도 美 대학순위 평가 거부  - news1[2023-01-20]
코로나에 바뀐 美 교육관…대입 준비 우선순위 10→47번째  - news1[2023-01-20]
명문대학이 원하는 것은 ‘탁월’함…4가지 고려 사항  - news1[2023-01-20]
AP 미개설 과목 수강 전략…커뮤니티 칼리지 문 두드려라  - news1[2023-01-20]
공동 사용자 되면 크레딧 쉽게 쌓아…고금리 시대, 크레딧 쌓자  - news1[2023-01-20]
마일리지 혜택 축소 한인들 '부글부글'  - news1[2023-01-20]
학자금 대출 연체, 소셜연금 연 2500불 감소  - news1[2023-01-20]
미스터 베이커리에서 캐쉬어 구합니다  - news1[2023-01-20]
CDS에서 신.구 고객 관리 및 일반 커스터머 서비스에서 일하실 분 구함  - news1[2023-01-20]
콜로라도 스프링스 미용 재료상에서 풀/파트타임 직원 구합니다  - news1[2023-01-20]
BBQ 치킨 론트리점에서 매니저 구합니다  - news1[2023-01-20]
덴버·콜로라도 한인타운 주간 행사 1/20 ~ 1/26  - news1[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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