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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칼럼
35년간 최대 과세소득 때 월 4194불 수령
올해 사회보장 연금 최대 수령액이 월 4194달러로 알려진 가운데 근로자의 극소수만이 최대 금액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보장국(SSA)에 따르면 은퇴 연금이 근로기간, 급여, 연금 수령 연령에 따라 결정되는데 최대 금액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올해 최대 과세..
news12022-11-104
카드빚·변동금리 대출자엔 직격탄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지난 4연속 자이언트스텝(한번에 0.75%포인트 금리 인상)을 단행하면서 기준금리가 3.75~4%로 올랐다. 이로 인해서 크레딧카드 연체 이자(APY)와 홈에퀴티라인오브크레딧(HELOC)을 포함한 변동금리가 적용되는 대출을 받은 소비자가 직..
news12022-11-075
물가상승을 따라잡는 안전한 투자기법
▶문= 물가상승률이 7.9%라고 하지만 마켓을 가면 체감 물가상승률은 20-30%는 되는 것 같습니다. 물가상승을 따라잡을 만한 안전한 투자가 있을까요?▶답= 요즘 가장 핫한 이슈 중 하나는 가파른 물가 상승(Inflation)이다. 즉 갑자기 물가가 올라가면 연봉이 ..
news12022-10-315
은행들 각종 숨겨진 수수료 부과 ‘철퇴’
바이든 행정부, 부당 비용과의 전쟁 선포중간 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높은 인플레이션 여파로 경제 문제가 중간 선거의 최대 이슈로 부상한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이 소비자 몰래 전가되는 숨겨진 수수료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나섰다.서민의 물가 부담 덜기가 최우선 과제..
news12022-10-2711
내년 401(k) 적립 한도 ‘2만 2500불’
직장인 은퇴연금인 401(k)와 개인은퇴계좌(IRA)의 연간 적립 한도가 올랐다. 이는 물가 상승분(COLA)을 반영한 조치다. 국세청(IRS)은 401(k)의 적립 한도를 종전의 2만500달러에서 2000달러 늘어난 2만2500달러로 인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
news12022-10-249
인플레에…美, 사회보장연금 이어 세금 공제액도 상향
미국 정부가 사회보장연금 인상에 이어 과세 구간별 기준 금액과 공제 금액도 상향키로 했다.이는 40년만의 최악의 인플레이션이 계속되는 데 따른 조정이지만, 11월 중간선거가 3주 앞으로 다가왔다는 점도 고려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미국 국세청은 과세 구간별 기준 ..
news12022-10-206
전국한인은행 SBA융자 1년새 41% 급감
가파른 기준금리 인상 여파로 올해 전국한인은행들의 SBA융자 실적이 매우 부진했다. 대부분의 은행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대로 감소했다. 연방중소기업청(SBA)이 최근 발표한 ‘2021~2022회계연도’ 연간 실적(승인액 기준) 발표에 따르면 전국 한인은행 16곳이..
news12022-10-174
내년 메디케어 파트 B 보험료 인하
메디케어는 연방 정부가 제공하는 무료 의료보험 시스템이다. 정부가 운영하다 보니 특히 예산과 관련이 있다. 그래서 매년 변화가 있게 마련이다. 내년 메디케어와 관련된 몇 가지 소식을 정리해봤다. ◇파트B 보험료 인하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관리기구인 CMS(the Cen..
news12022-10-172
오바마케어 혜택 대폭 확충… 부양가족에 확대
직장 건강보험 가입자들 가운데 비싼 보험료 때문에 가족 플랜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내년부터 오바마케어를 통해 정부 보조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바이든 행정부는 지난 11일 오바마케어로 불리는 건강보험개혁안(Affordable Care Act·ACA)에서 이른바 ‘가..
news12022-10-1610
미 연방 재무부, 온라인으로 무료 세금보고 추진
납세자들은 근래에 세무보고 대행업체를 거치지 않고 직접 온라인을 통해 무료로, 쉽게 연방 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을 전망이다. 연방 재무부는 1500만 달러 예산을 투입해서 소득세 신고 웹사이트의 현대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납세자들이 추가..
news12022-09-193
[재정칼럼] 은퇴자금 마련
은퇴 자금으로 어느 정도 있어야 하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일 것이다. 간단한 대답으론 많을수록 분명 좋을 것이다. 이것은 수학 계산이 아니기에 정확한 답은 분명히 없다. 일반적인 노후대책 자금 계산법을 알아본다. 노후 자금으로 필요한 목돈은 현재..
news12022-08-292
‘연방 학부모 플러스’ 대출 학자금도 혜택
다음은 바이든 정부의 학자금 탕감 이슈를 일문일답 형식으로 정리한 내용이다.-학부모들이 대신 대출금을 받았다면.“연방학부모플러스(Federal Parent Plus:FPP) 학자금을 받은 부모의 경우 개인 연 소득 12만5000달러, 부부합산 연 소득 25만 달러 미만..
news12022-08-272
여유 자본 어디에 저축하면 좋을까?
2020년~2021년 팬데믹으로인한 사상 초유의 패닉 상태에서 벗어나는가 싶은 2022년에는 생각치 못한 기록적인 물가 상승으로 모든 경제 분야에서 타격을 맞고 있다.2~3년전부터 주택이나 비즈니스 건물 등을 구입하시려던 손님들에게 본인이 원하신 주택이나 건물을 구입하..
news12022-08-2710
부동산 렌트 수입, 이자 수입 중 선택하라면
▶ 목돈이 있는데 부동산을 사서 렌트를 줄지 금융상품 이자를 받을지 고민 중입니다. 어떤 게 좋을까요?▶ 이번에 질문하신 것은 요즘 50대분들께서 가장 많은 문의하는 내용입니다. 은퇴 시점을 앞둔 분들은 안정적인 무언가를 찾습니다. 하지만 리스크는 싫습니다. 펀드는 이..
news12022-08-232
은퇴플랜, 롱텀케어 무엇이 먼저인가요
50대에는 가장 활발한 경제 활동을 하지만 또한 은퇴 준비 부분도 체크해 봐야 하는 시기입니다.과연 내가 60대 중반 또는 그보다 더 일을 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해도 현실은 서서히 은퇴를 준비하고 내가 일을 그만둘 경우 어떤 상황으로 경제활동을 해나갈 것인지 생각해봐..
news12022-08-223
개인과 사업체의 합법적인 절세 방안
자본주의에서 빈부격차가 더 커지면서 세금으로 이를 완충시켜야 할 필요가 커진 탓에 누진세를 적용하지만 실제로 고소득자가 더 높은 세율로 세금을 내진 않는다. 오히려 부유한 사람들의 종합 세율은 일반 중산층에 비해 훨씬 낮다. 예를 들어 애플의 경우 네바다주의 법인세가 ..
news12022-08-224
고물가 시대 절약 노하우…할인상품 구입 전에 24시간 ‘숙고’하라
물가는 하늘 높은 줄 모르게 오르고 월급은 그대로인 상황에서 가계부담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일부는 허리띠를 졸라매며 소비를 최소화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출 최소화가 최선은 아니라는 지적이 나왔다. 최근 CNN 등 경제매체는 일상생활의 작은 습관만 바꿔도 돈..
news12022-07-281
“가짜 재정 조언이 개인 경제 망친다”
가짜 정보가 판을 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발달로 다양한 의견과 삶의 방식들이 공유되면서 간접 체험이라는 장점도 있지만 그에 못지 않게 잘못된 정보, 소위‘가짜 정보’와‘가짜 뉴스’도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개인 경제 분야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news12022-07-286
월드컵 볼수있어요 LIVE !!! Korea Tv 합법 IPTV 한국티브...  - korea[2022-11-27]
Korea Tv 합법 IPTV 한국티브방송 실시간시청  - korea[2022-11-27]
CDL A class 팀 드라이버 모십니다  - Carros Kim[2022-11-24]
콜로라도 성소수자클럽 총격으로 5명 사망·18명 부상  - news1[2022-11-21]
영양제 말고도… 눈에 좋은 자연 식품 4  - news1[2022-11-21]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과식 막는다  - news1[2022-11-21]
전공이야기 Sociology  - news1[2022-11-21]
덴버 2023년 9월부터 12월 사이 격주로 하루만 머물 수 있는 방 구...  - 하늘[2022-11-21]
재정보조의 성공을 위한 안전벨트  - news1[2022-11-21]
학자금 마련 계획,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 news1[2022-11-21]
뇌발달 유형에 따른 글쓰기 훈련법  - news1[2022-11-21]
기업별 맞춤형 이력서 작성해 경쟁력 갖춰야  - news1[2022-11-21]
학자금 융자탕감 연내 시행 어렵다  - news1[2022-11-21]
미국, 로스쿨 입학 사정에 LSAT 제외 검토…"다양성에 걸림돌"  - news1[2022-11-21]
[이민법 칼럼] 법원 문턱 낮아진 비자 거부  - news1[2022-11-21]
취업 2·4순위 1~6개월 후퇴  - news1[2022-11-21]
주택매매, 역대 최장 9개월 연속 감소…집값도 넉 달째 하락  - news1[2022-11-21]
2022 콜로라도 한인 겨울 볼링 리그  - 볼링매니아[2022-11-18]
12월 26일 이후로 단기렌트  - 뉴욕에서콜로라도[2022-11-18]
"저소득층 장학금 주면 감점?"…예일·하버드, 로스쿨 평가 보이콧  - news1[2022-11-17]
부동산이 재정보조에 미치는 영향  - news1[2022-11-17]
가족이민 동결, 취업 2·4순위 소폭 후퇴  - news1[2022-11-17]
[이민법 칼럼] 불법체류 면제 신청  - news1[2022-11-17]
10월 주택 착공 4.2%↓…단독주택은 2년 반 만에 최저  - news1[2022-11-17]
리테일샵에서 일하실분 구합니다.  - 풀풀[2022-11-14]
도넛 배우실분 (부부팀 환영)   - 킴[2022-11-12]
에벤에셀 중의원에서 파트타임 프런트 데스크 구합니다. (한.영 가능)  - news1[2022-11-11]
세탁소에서 카운터 구합니다.  - news1[2022-11-11]
미스터킴 바베큐에서 서버$13/h(남.여), 주방 (남.여) 구합니다.  - news1[2022-11-11]
우리반찬에서 같이 일하실 분 구합니다.  - news1[2022-11-11]
Ebisu ramen and sushi에서 fulltime sushi c...  - news1[2022-11-11]
덴버·콜로라도 주간 행사 안내 11월 11일 ~ 11월 17일  - news1[2022-11-11]
도넛 가게 구인 오로라  - Vivian[2022-11-11]
하버드대 ‘부정행위’ 역대급  - news1[2022-11-10]
초봉 최고 전공은 컴퓨터공학·화학공학  - news1[2022-11-10]
AP 선택할 때는 난이도 높고 전공과 연관된 과목 골라야  - news1[2022-11-10]
대학 인재 뽑는 기준 뚜렷하게 변화…점수서 창의성·인내력 등으로 이동  - news1[2022-11-10]
35년간 최대 과세소득 때 월 4194불 수령  - news1[2022-11-10]
모기지 금리 7.14%…재융자 급감  - news1[2022-11-10]
융자액 대납 모기지 낮추는 ‘바이다운’ 부활  - news1[2022-11-10]
오로라 도넛샵 캐쉬어&베이커 구합니다 (초보도 트레이닝가능)  - Vivian[2022-11-10]
유니온 스테이션 다운타운 근처 방 [2]  - 다운타운[2022-11-08]
덴버서 100중 연쇄 추돌 사고 발생, 강추위에 폭설까지  - news1[2022-11-07]
학자금 탕감 2,600만건 접수  - news1[2022-11-07]
카운슬러들 주목하는 뉴스  - news1[2022-11-07]
조기전형 입학원서 제출 후 학자금 서류는 언제까지 제출해야 하나?   - news1[2022-11-07]
Demonstrated Interest의 중요성과 표현 방법 ②  - news1[2022-11-07]
美고교의 '스마트폰 금지 실험'…두달만에 "압박감 해방"  - news1[2022-11-07]
다카제도 유지 최종규정 시행 돌입  - news1[2022-11-07]
가정폭력 피해자 망명 신청  - news1[2022-11-07]
카드빚·변동금리 대출자엔 직격탄  - news1[2022-11-07]
집 장만 힘들어진 미국…첫 주택 구매자 평균연령 역대 최고  - news1[2022-11-07]
11/14~11/18 - Nebraska 통역원을 구합니다 (출장비 제공...  - mwkt[2022-11-04]
덴버·콜로라도 주간 행사 안내 11월 4일 ~ 11월 10일  - news1[2022-11-04]
다운타운 커피숍에서 직원 구합니다  - news1[2022-11-04]
오로라 팔팔핫도그에서 직원 구합니다. (영어 가능하신 분)  - news1[2022-11-04]
알바다 스시바에서 서버 구합니다.  - news1[2022-11-04]
콜로라도주, 긴급 임대료 지원 프로그램 신청 마감 임박  - news1[2022-11-03]
[이벤트] 제 45회 덴버 영화제 개막, 전 세계 영화 팬들 콜로라도 방문한다  - news1[2022-11-03]
유명 프렌차이즈 부두 도너츠(Voodoo Doughnut’s) 덴버 국제...  - news1[2022-11-03]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2022년 마지막 콜로라도 순회영사업무 성료  - news1[2022-11-03]
[관광] 콜로라도 크레스티드 뷰트, 미국에서 가장 신비롭고 아름다운 ‘겨울 원더랜...  - news1[2022-11-03]
췌장암의 ‘뚜렷한 전조 증상’… 알아두면 3년 일찍 발견할 수도  - news1[2022-11-03]
드라이 샴푸서 또 발암물질…148개 제품 중 70%서 벤젠  - news1[2022-11-03]
美명문 MBA, 온라인 코스 신설 '붐'…와튼스쿨도 합류  - news1[2022-11-03]
[자녀들의 신문 읽기] 관심 주제 기사 읽기 통해 에세이 준비도  - news1[2022-11-03]
흔한 대입 지원서 실수(2)… 대학마다 에세이 다르게 쓰라  - news1[2022-11-03]
장애로 인해 시민권 필기시험을 면제 받을 수 있나 [ASK미국 이민/비자...  - news1[2022-11-03]
2022 콜로라도 한인 겨울 볼링리그 회원모집  - 볼링매니아[2022-11-01]
아마존, 유료 프라임회원 뮤직서비스 확대…애플 등과 경쟁 가열  - news1[2022-11-01]
중고차 이어 신차 값도 진정세…코로나 전 수준보다는 높아  - news1[2022-11-01]
美 소수인종배려입학제 위기…6대3 보수우위 대법원, 위헌 결정?  - news1[2022-11-01]
최근 변경된 이민법 규정들  - news1[2022-11-01]
리버스 모기지에 관하여 (4)  - news1[2022-11-01]
덴버 공립학교, 학생 수 부족으로 빠르면 내년 초부터 학교 10곳 폐교 ...  - news1[2022-10-31]
덴버에서 침실 1개짜리 아파트를 임대하려면 얼마나 벌어야 할까?  - news1[2022-10-31]
물가상승을 따라잡는 안전한 투자기법  - news1[2022-10-31]
“약 2주 내 학자금 대출탕감 시작”  - news1[2022-10-31]
손가락 맞대서 '이 모양' 안 나오면, 폐암 가능성  - news1[2022-10-28]
미국투자이민, OPT 중인 유학생도 I-485 영주권신청서 동시접수 가능...  - news1[2022-10-28]
세탁소에서 풀/파트타임 카운터 구합니다  - news1[2022-10-28]
DTC 샌드위치샵에서 직원 구합니다. (10~2시)  - news1[2022-10-28]
웨스트민스터 orchard nail에서 함께 일하실 분 모십니다  - news1[2022-10-28]
네일샵에서 직원 구합니다. 초보자 가능  - news1[2022-10-28]
덴버·콜로라도 주간 행사 안내 10월 28일 ~ 11월 03일  - news1[2022-10-28]
콜로라도 범죄 작년보다 소폭 감소  - news1[2022-10-27]
덴버 월 평균 가계 지출 2,273달러, 전국 13위…스프링스는 19위  - news1[2022-10-27]
2024년부터 아이폰 충전단자로 삼성 갤럭시폰 충전 가능해질듯  - news1[2022-10-27]
기아, 美서 구형 스포티지 7만1천대 리콜…"화재 위험"  - news1[2022-10-27]
“암 유발한다”…DOVE 등 유명 드라이 샴푸 ‘리콜’  - news1[2022-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