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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계 뉴스
전공이야기 Sociology
1. Sociology 소개사회학은 Psychology, Philosophy등과 더불어 non-STEM 성향의 학생들에게 일반적 선택이 되는 학부 전공이다.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은 향후 10년 동안 생명, 물리 및 사회 과학 직업..
news12022-11-218
재정보조의 성공을 위한 안전벨트
모든 일을 진행함에 있어서 Redenduncy 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다시말하면, 중복성의 의미이지만 여분의 의미도 있다. 자동차 전조등이 2개인 이유도 한 개가 작동하지 않을 때 나머지 한 개로 위험한 상황을 피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아울러, 우리의 모든..
news12022-11-213
학자금 마련 계획,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대학학비가 갈수록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학자금에 대한 부담이 걷잡을 수 없이 커져 학생 및 학부모들이 대학 선택시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았다.웬만한 가정에서는 엄두를 내기 힘든 액수로 등록금이 치솟으면서 이런 점에서 어린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들이라면 미리미리 대학 학자금..
news12022-11-215
뇌발달 유형에 따른 글쓰기 훈련법
어떤 사람들은 말은 잘하는데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다. 어떤사람은 생각을 조리있게 말로 표현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글쓰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부모들은 어려서부터 글쓰기 실력을 키워주고 싶지만 막상 가르치려고 하면 생각처럼 쉽게 않..
news12022-11-212
기업별 맞춤형 이력서 작성해 경쟁력 갖춰야
어렵게 대학에 입학 한 후 졸업장을 손에 쥐어도 맞닥뜨려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취업이라는 관문이다.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이력서다. 이력서는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로 고용주가 구직자의 첫 인상을 결정짓게 된다. 이력서는 딱히 규격이 정해진 ..
news12022-11-213
학자금 융자탕감 연내 시행 어렵다
연방정부 학자금 융자 탕감 행정명령이 또 다시 법원 결정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 이에 따라 연내 학자금 융자 탕감 시행이 어려워지면서 조 바이든 행정부는 올해 말까지인 학자금 융자 상환유예 기간 재연장을 검토하고 나섰다.연방 제8순회항소법원은 지난 14일 연방 학자금 ..
news12022-11-213
미국, 로스쿨 입학 사정에 LSAT 제외 검토…"다양성에 걸림돌"
▲ 하버드대 로스쿨미국이 로스쿨 입학 사정에서 '로스쿨입학자격시험(LSAT)' 점수를 반영하지 않는 방안에 대한 검토에 나섰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18일(금) 미국변호사협회(ABA)가 법조계의 다양성 증진을 위해 이 같은 조치를 시행할지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보도..
news12022-11-214
"저소득층 장학금 주면 감점?"…예일·하버드, 로스쿨 평가 보이콧
▲ 예일대 캠퍼스미국 로스쿨 중 최고 명문으로 꼽히는 예일대와 하버드대 로스쿨이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리포트'(이하 유에스 뉴스)가 매년 실시하는 순위 평가를 거부하기로 했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16일(현지시간) 예일대 로스쿨이 미 시사매체 유에스 뉴스의 미국 ..
news12022-11-175
부동산이 재정보조에 미치는 영향
지난 수년간 미국내 불황으로 미 연준의 저렴한 이자정책과 더불어 시중통화량의 증가로 인해 국내외 부동산 투자부문에 미친 영향은 지대하다. 반면에 현재 인플레이션의 고공행진을 잡기 위한 최선으로 최악으로 수직상승하는 이자율은 고육지책으로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하지만 미..
news12022-11-174
하버드대 ‘부정행위’ 역대급
미국을 대표하는 최고 명문 대학인 하버드에 학생들의 부정행위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8일자 하버드대 신문 ‘하버드 크림슨’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27명의 학생이 부정행위로 퇴학당했다. 이는 전년도의 8명에서 3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하버드 명예위원회에 따르면..
news12022-11-1019
초봉 최고 전공은 컴퓨터공학·화학공학
대학 졸업 후 초임 연봉을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는 전공은 컴퓨터엔지니어링으로 나타났다. 졸업 후 실업률이 가장 낮고, 취업이 쉬운 전공은 메디컬 테크니션과 유아교육으로 파악됐다.4일 뉴욕연방준비은행(연은)이 발표한 ‘최근 대학 졸업자를 위한 노동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news12022-11-1013
AP 선택할 때는 난이도 높고 전공과 연관된 과목 골라야
야심 차게 명문대학 진학을 꿈꾸면서 고등학교 경험을 통해 최대치를 뽑아내려고 하는 학생이라면 AP 수업에 대해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AP 수업은 미국의 고등학생들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난이도 높은 프로그램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물론 고등학교..
news12022-11-106
대학 인재 뽑는 기준 뚜렷하게 변화…점수서 창의성·인내력 등으로 이동
대학에서 인재를 뽑을 때 기준이 확실히 변화하고 있다. 전통적인 입학 기준은 학력평가 시험이나 학점과 같은 점수가 차지하는 비중이 거의 다를 차지했지만, 이제는 창의성, 지적 호기심, 적응력, 인내력과 같은 비인지적 특성이 고려되지 못했다는 부분을 인식하지 못했다는 오..
news12022-11-104
학자금 탕감 2,600만건 접수
연방 정부 학자금 융자 탕감 프로그램 신청자가 2,600만명을 넘어섰으며, 이 가운데 약 1,600만명은 이미 승인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백악관은 “학자금 융자 탕감 프로그램에 따라 지난 17일까지 대출자 약 2,600만명이 탕감 신청을 마쳤고 이 가운데 1,600..
news12022-11-0710
카운슬러들 주목하는 뉴스
미국에는 대학과 대학 제도에 초점을 맞춘 뉴스와 의견을 전문으로 하는 심도있게 보도하는 미디어 기관들이 많다. 미국의 입시는 정부 주도가 아니라 각 학교의 자율 재량에 의해 결정되는데 많은 전문가들의 연구와 방향 제시가 그 주 된 흐름을 이끌어 간 다는 점에서 그 내용..
news12022-11-076
조기전형 입학원서 제출 후 학자금 서류는 언제까지 제출해야 하나?
조기전형을 시행하는 학교들의 학자금 서류 제출 마감일이 입학원서 제출 마감일과 동일하게 정해진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일부 학교는 1-2주 정도를 여유를 주는 경우도 있다) 원서 마감일과 같은 시점까지 빨리 제출하는 것이 필요하다.조기전형의 학자금 서류 제출 마감일까지 ..
news12022-11-072
Demonstrated Interest의 중요성과 표현 방법 ②
1편에 소개했던 학교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두 가지 방법에 이어 추가로 4가지의 다른 방법을 소개하겠다.1. 학교 방문 칼리지페어매년 가을학기 & 봄학기마다 대학교들의 어드미션 대변인들이 (Admission representatives) 미국 내 여러 고등학교를 방문..
news12022-11-074
美고교의 '스마트폰 금지 실험'…두달만에 "압박감 해방"
▲ 벅스턴학교 홈페이지스마트폰과 한 몸처럼 살아가는 10대 학생들에게서 스마트폰을 전면 금지한 미국의 한 작은 고등학교의 '실험'이 화제가 되고 있다.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매사추세츠주 윌리엄스타운의 기숙학교 벅스턴 학교가 1년간 교내에서 스마트폰을 없애는 ..
news12022-11-0710
美명문 MBA, 온라인 코스 신설 '붐'…와튼스쿨도 합류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등 미국의 명문 경영전문대학원(MBA)들이 잇따라 온라인 코스를 개설한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2일(현지시간) 지금껏 온라인 수강생을 모집하지 않았던 명문 경영대학원 중에서 문호를 넓히는 학교들이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와튼스쿨은 내년부터 파트..
news12022-11-037
[자녀들의 신문 읽기] 관심 주제 기사 읽기 통해 에세이 준비도
미국에서도 신문 읽기는 오래 전부터 초중고 교사들이 담당 과목과 관련 있는 신문기사를 활용해 수업을 진행하거나 신문 자료를 골라 정리해 과제를 주는 식으로 널리 사용해온 교육방법이다. 특히 ‘생각하는 기술(Thinking Skill)’을 강조해 ‘논픽션(nonficti..
news12022-11-034
흔한 대입 지원서 실수(2)… 대학마다 에세이 다르게 쓰라
작성하는 과정에서도 실수가 많이 생긴다. 입학 사정관들이 지원서를 리뷰하는 과정에서 만날 수 있는 난감한 실수를 살펴보면 타산지석이 될 수 있다. ▶헨리 브로더스(윌리엄앤드메리)=대학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라: 자기 소개서를 작성할 때 제발 초반 몇 분 동안 읽어도 무슨..
news12022-11-034
美 소수인종배려입학제 위기…6대3 보수우위 대법원, 위헌 결정?
미국 연방대법원이 31일(월) 흑인 등 소수인종을 배려하는 대학 입학 제도인 '어퍼머티브 액션'(Affirmative Action)의 합헌 여부에 대한 심리를 개시했다.연방대법원은 이날 '공정한 입학을 위한 학생들'(Students for Fair Admissions·..
news12022-11-016
덴버 공립학교, 학생 수 부족으로 빠르면 내년 초부터 학교 10곳 폐교 추진
콜로라도 주에서 가장 큰 학군인 덴버 공립학교(DPS, Denver Public Schools)가 지난 몇 년간 꾸준히 학생 등록 수가 감소함에 따라 이르면 내년에 시내 전역에 있는 학교들 중 약 10곳의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폐쇄할 계획을 검토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
news12022-10-318
“약 2주 내 학자금 대출탕감 시작”
각종 소송에 연방 학자금 대출 탕감이 일단 보류됐지만, 조 바이든 대통령은 약 2주 내에 대출 탕감 조치를 시작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바이든 대통령은 27일 넥스스타(Nexstar)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소송전이 이어지고 있지만 우리(연방정부)가 승리할 것으로..
news12022-10-312
월드컵 볼수있어요 LIVE !!! Korea Tv 합법 IPTV 한국티브...  - korea[2022-11-27]
Korea Tv 합법 IPTV 한국티브방송 실시간시청  - korea[2022-11-27]
CDL A class 팀 드라이버 모십니다  - Carros Kim[2022-11-24]
콜로라도 성소수자클럽 총격으로 5명 사망·18명 부상  - news1[2022-11-21]
영양제 말고도… 눈에 좋은 자연 식품 4  - news1[2022-11-21]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과식 막는다  - news1[2022-11-21]
전공이야기 Sociology  - news1[2022-11-21]
덴버 2023년 9월부터 12월 사이 격주로 하루만 머물 수 있는 방 구...  - 하늘[2022-11-21]
재정보조의 성공을 위한 안전벨트  - news1[2022-11-21]
학자금 마련 계획,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 news1[2022-11-21]
뇌발달 유형에 따른 글쓰기 훈련법  - news1[2022-11-21]
기업별 맞춤형 이력서 작성해 경쟁력 갖춰야  - news1[2022-11-21]
학자금 융자탕감 연내 시행 어렵다  - news1[2022-11-21]
미국, 로스쿨 입학 사정에 LSAT 제외 검토…"다양성에 걸림돌"  - news1[2022-11-21]
[이민법 칼럼] 법원 문턱 낮아진 비자 거부  - news1[2022-11-21]
취업 2·4순위 1~6개월 후퇴  - news1[2022-11-21]
주택매매, 역대 최장 9개월 연속 감소…집값도 넉 달째 하락  - news1[2022-11-21]
2022 콜로라도 한인 겨울 볼링 리그  - 볼링매니아[2022-11-18]
12월 26일 이후로 단기렌트  - 뉴욕에서콜로라도[2022-11-18]
"저소득층 장학금 주면 감점?"…예일·하버드, 로스쿨 평가 보이콧  - news1[2022-11-17]
부동산이 재정보조에 미치는 영향  - news1[2022-11-17]
가족이민 동결, 취업 2·4순위 소폭 후퇴  - news1[2022-11-17]
[이민법 칼럼] 불법체류 면제 신청  - news1[2022-11-17]
10월 주택 착공 4.2%↓…단독주택은 2년 반 만에 최저  - news1[2022-11-17]
리테일샵에서 일하실분 구합니다.  - 풀풀[2022-11-14]
도넛 배우실분 (부부팀 환영)   - 킴[2022-11-12]
에벤에셀 중의원에서 파트타임 프런트 데스크 구합니다. (한.영 가능)  - news1[2022-11-11]
세탁소에서 카운터 구합니다.  - news1[2022-11-11]
미스터킴 바베큐에서 서버$13/h(남.여), 주방 (남.여) 구합니다.  - news1[2022-11-11]
우리반찬에서 같이 일하실 분 구합니다.  - news1[2022-11-11]
Ebisu ramen and sushi에서 fulltime sushi c...  - news1[2022-11-11]
덴버·콜로라도 주간 행사 안내 11월 11일 ~ 11월 17일  - news1[2022-11-11]
도넛 가게 구인 오로라  - Vivian[2022-11-11]
하버드대 ‘부정행위’ 역대급  - news1[2022-11-10]
초봉 최고 전공은 컴퓨터공학·화학공학  - news1[2022-11-10]
AP 선택할 때는 난이도 높고 전공과 연관된 과목 골라야  - news1[2022-11-10]
대학 인재 뽑는 기준 뚜렷하게 변화…점수서 창의성·인내력 등으로 이동  - news1[2022-11-10]
35년간 최대 과세소득 때 월 4194불 수령  - news1[2022-11-10]
모기지 금리 7.14%…재융자 급감  - news1[2022-11-10]
융자액 대납 모기지 낮추는 ‘바이다운’ 부활  - news1[2022-11-10]
오로라 도넛샵 캐쉬어&베이커 구합니다 (초보도 트레이닝가능)  - Vivian[2022-11-10]
유니온 스테이션 다운타운 근처 방 [2]  - 다운타운[2022-11-08]
덴버서 100중 연쇄 추돌 사고 발생, 강추위에 폭설까지  - news1[2022-11-07]
학자금 탕감 2,600만건 접수  - news1[2022-11-07]
카운슬러들 주목하는 뉴스  - news1[2022-11-07]
조기전형 입학원서 제출 후 학자금 서류는 언제까지 제출해야 하나?   - news1[2022-11-07]
Demonstrated Interest의 중요성과 표현 방법 ②  - news1[2022-11-07]
美고교의 '스마트폰 금지 실험'…두달만에 "압박감 해방"  - news1[2022-11-07]
다카제도 유지 최종규정 시행 돌입  - news1[2022-11-07]
가정폭력 피해자 망명 신청  - news1[2022-11-07]
카드빚·변동금리 대출자엔 직격탄  - news1[2022-11-07]
집 장만 힘들어진 미국…첫 주택 구매자 평균연령 역대 최고  - news1[2022-11-07]
11/14~11/18 - Nebraska 통역원을 구합니다 (출장비 제공...  - mwkt[2022-11-04]
덴버·콜로라도 주간 행사 안내 11월 4일 ~ 11월 10일  - news1[2022-11-04]
다운타운 커피숍에서 직원 구합니다  - news1[2022-11-04]
오로라 팔팔핫도그에서 직원 구합니다. (영어 가능하신 분)  - news1[2022-11-04]
알바다 스시바에서 서버 구합니다.  - news1[2022-11-04]
콜로라도주, 긴급 임대료 지원 프로그램 신청 마감 임박  - news1[2022-11-03]
[이벤트] 제 45회 덴버 영화제 개막, 전 세계 영화 팬들 콜로라도 방문한다  - news1[2022-11-03]
유명 프렌차이즈 부두 도너츠(Voodoo Doughnut’s) 덴버 국제...  - news1[2022-11-03]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2022년 마지막 콜로라도 순회영사업무 성료  - news1[2022-11-03]
[관광] 콜로라도 크레스티드 뷰트, 미국에서 가장 신비롭고 아름다운 ‘겨울 원더랜...  - news1[2022-11-03]
췌장암의 ‘뚜렷한 전조 증상’… 알아두면 3년 일찍 발견할 수도  - news1[2022-11-03]
드라이 샴푸서 또 발암물질…148개 제품 중 70%서 벤젠  - news1[2022-11-03]
美명문 MBA, 온라인 코스 신설 '붐'…와튼스쿨도 합류  - news1[2022-11-03]
[자녀들의 신문 읽기] 관심 주제 기사 읽기 통해 에세이 준비도  - news1[2022-11-03]
흔한 대입 지원서 실수(2)… 대학마다 에세이 다르게 쓰라  - news1[2022-11-03]
장애로 인해 시민권 필기시험을 면제 받을 수 있나 [ASK미국 이민/비자...  - news1[2022-11-03]
2022 콜로라도 한인 겨울 볼링리그 회원모집  - 볼링매니아[2022-11-01]
아마존, 유료 프라임회원 뮤직서비스 확대…애플 등과 경쟁 가열  - news1[2022-11-01]
중고차 이어 신차 값도 진정세…코로나 전 수준보다는 높아  - news1[2022-11-01]
美 소수인종배려입학제 위기…6대3 보수우위 대법원, 위헌 결정?  - news1[2022-11-01]
최근 변경된 이민법 규정들  - news1[2022-11-01]
리버스 모기지에 관하여 (4)  - news1[2022-11-01]
덴버 공립학교, 학생 수 부족으로 빠르면 내년 초부터 학교 10곳 폐교 ...  - news1[2022-10-31]
덴버에서 침실 1개짜리 아파트를 임대하려면 얼마나 벌어야 할까?  - news1[2022-10-31]
물가상승을 따라잡는 안전한 투자기법  - news1[2022-10-31]
“약 2주 내 학자금 대출탕감 시작”  - news1[2022-10-31]
손가락 맞대서 '이 모양' 안 나오면, 폐암 가능성  - news1[2022-10-28]
미국투자이민, OPT 중인 유학생도 I-485 영주권신청서 동시접수 가능...  - news1[2022-10-28]
세탁소에서 풀/파트타임 카운터 구합니다  - news1[2022-10-28]
DTC 샌드위치샵에서 직원 구합니다. (10~2시)  - news1[2022-10-28]
웨스트민스터 orchard nail에서 함께 일하실 분 모십니다  - news1[2022-10-28]
네일샵에서 직원 구합니다. 초보자 가능  - news1[2022-10-28]
덴버·콜로라도 주간 행사 안내 10월 28일 ~ 11월 03일  - news1[2022-10-28]
콜로라도 범죄 작년보다 소폭 감소  - news1[2022-10-27]
덴버 월 평균 가계 지출 2,273달러, 전국 13위…스프링스는 19위  - news1[2022-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