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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이민법 칼럼] 법원 문턱 낮아진 비자 거부
영사가 비자를 거부하면 이 결정에 대해서 항소할 수 있는 길이 사실상 없다. 법원은 영사의 결정을 심사하지 않는다는 원칙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이 원칙에도 예외가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는 판결이 제9항소법원에서 나왔다. 비자 거부에 대해 제소의 길이 열렸다는 점에서 ..
news12022-11-216
취업 2·4순위 1~6개월 후퇴
취업이민 2순위(석사 이상)와 4순위(종교이민) 부문이 1~6개월 후퇴하는 사태를 맞았다.연방 국무부가 지난 16일 발표한 2022년 12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2순위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은 2022년 11월1일로 우선 수속일..
news12022-11-214
가족이민 동결, 취업 2·4순위 소폭 후퇴
가족이민 전순위가 지난달 대비 단 하루도 진전하지 못한 가운데, 취업 2·4순위 문호가 소폭 후퇴했다. 국무부가 16일 발표한 2022년 12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가족이민 전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 접수가능 우선일자 모두 이번달에도 단 하루도 이동하지 못했다. ..
news12022-11-175
[이민법 칼럼] 불법체류 면제 신청
미국에서 신분이 없는 분들이 많다. 이 경우 스폰서 회사를 찾더라도 영주권을 받을 수 없다. 하지만 부모나 배우자가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이면 방법이 있을 수 있다. 면제신청(I-601A Waiver)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가족이 영주권을 받을때 21세가 넘어 같이 받..
news12022-11-177
다카제도 유지 최종규정 시행 돌입
조 바이든 행정부가 이른바 ‘드리머’들의 추방을 유예하고 취업을 허용하는 청소년 추방유예 제도(DACA·다카)의 혜택을 유지한다는 내용의 최종 규정 공식 시행에 돌입했다.연방 국토안보부는 일정 요건을 갖춘 드리머들이 추방 당하지 않고 미국 내에서 합법적으로 체류하며 취..
news12022-11-073
가정폭력 피해자 망명 신청
이민법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는 망명이다. 멕시코 국경으로 대거 넘어오는 중남미 난민들은 예외없이 망명을 신청하고 있다. 이민 법원은 망명 케이스로 초만원이다. 망명은 인종, 국적, 정치적 견해, 종교, 특정 사회 집단의 멤버라는 이유로 모국에서 박해를 받거나 박해를 받..
news12022-11-0714
장애로 인해 시민권 필기시험을 면제 받을 수 있나 [ASK미국 이민/비자-최경규 변호사]
▶문= 시민권 신청 시 장애로 인한 필기시험 면제를 받을 수 있나요? ▶답= 시민권 신청 시 필기시험을 치러야 하는데 만약 신체장애로 인한 필기 영어 시험/소양 시험을 면제(disability waiver) 받고 싶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한인들이 많습니다. 신..
news12022-11-031
최근 변경된 이민법 규정들
이민법이 자주 바뀌다 보니 따라가기가 힘들다. 하지만 비자나 영주권을 신청할 때는 세부적인 부분도 확인해야 한다. 최근에 바뀐 주요 규정들을 정리하였다.-이민국 추가서류 요청을 받았는데 시간이 부족하다.이민국이 추가서류 답변 기간을 연장해 준다. 따라서 2023년 1월..
news12022-11-0111
미국투자이민, OPT 중인 유학생도 I-485 영주권신청서 동시접수 가능해져
2021년 6월 말 기존법안의 만료로 중단되었던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이 2022년 3월 청렴개혁법이 통과되면서 새롭게 시작되었다. 미국투자이민의 신규 접수는 약 1년 3개월의 공백을 마치고 다시 시작되었는데 미국이민국은 최근 투자이민신청서(I-526) 접수 방식부터 영..
news12022-10-288
일부 이민 서류 제출기한 연장…내년 1월 24일까지 유효
팬데믹으로 시행 중인 이민 관련 특정 서류에 대한 제출 기한 연장 조치가 계속된다. 이민서비스국(USCIS)은 24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시행 중인 서류 제출 기한 연장 조치를 오는 2023년 1월 24일까지 추가로 연장해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 조치는 팬데믹..
news12022-10-277
H-2B 임시취업비자 쿼타 2배 늘린다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2022-23 회계연도의 비농업 부문 단기취업비자(H-2B) 쿼타를 기존보다 2배 늘려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DHS는 이달 시작된 새 회계연도의 H-2B 쿼타를 통상 할당되는 6만6,000개에 더해 추가로 6만4,716개를 합한 총 13만..
news12022-10-2410
[이민법 칼럼] 긴급추방 대상자 신규 망명신청 절차
지난 1년 사이 멕시코 국경을 넘어온 밀입국자가 2000만 명을 넘어섰다. 덩달아 이민 법원의 케이스도 망명신청을 포함 거의 2000만 건으로 불어났다. 심각한 병목 현상이다. 바이든 행정부는 월경자의 망명신청 절차를 대폭 손질했다. 월경자들이 대개 일단 망명신청을 하..
news12022-10-2410
프리미엄 프로세싱 추가 확대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프리미엄 프로세싱’ 적용 기간과 대상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사태 여파로 크게 늘어난 이민서류 심사 적체를 해소하기 위한 대책의 하나로 이민 신청자가 추가 수수료를 내면 신속 심사를 해주는 이 서비스를 거의 매달 확대 적..
news12022-10-172
[이민법 칼럼] 노동카드 없이 일하기
미국에서 노동카드(EAD)로 일하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그동안 노동카드 발급이 지연되어 불편하였다. 그런데 최근에 노동카드 신청과 관련하여 변화가 있었다. 이제는 노동카드없이도 일할 수 있는 경우가 생겼다. 혼선을 빚고 있는 변동사항들을 정리하였다.1. 투자비자(E-..
news12022-10-178
불체청년 추방유예 DACA 신규등록 무산…법원, 개정안 발효 막아
텍사스 연방법원이 서류미비 청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의 신규 등록을 막는 명령을 내려 이달 말로 예정된 행정부의 개정안 발효를 사실상 무산시켰다. 14일 텍사스주 휴스턴 연방법원 앤드루 하넨 판사는 법원 심리 기간 중 기존 DACA 수혜자들에 대한 갱신은 허용..
news12022-10-168
[이민법 칼럼] 스폰서 업체의 장기 고용계약
직원들의 취업 영주권이나 H-1B등 비이민 신분을 스폰서해주는 고용주들은 혹시 영주권이나 비이민 체류신분을 취득한 직원이 곧바로 이직하지 않을까 늘 걱정을 한다. 장기 고용계약을 맺은 뒤 고용주가 직원의 이민 수속을 시작한다면 이 고민을 풀 수 있을 것이다. 영주권 스..
news12022-10-117
영주권 문호 전순위 전면 동결
새 회계연도 영주권 문호가 전면 동결을 이어갔다. 국무부가 6일 발표한 2022년 11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2A순위(영주권자 직계가족)를 제외한 가족이민 전순위, 그리고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의 비자발급 우선일자와 접수가능우선일자 모두 단 하루도 이동하지 못해 ..
news12022-10-1113
건강검진 60일 요건 완화 기간 연장 [ASK미국 이민/비자-최경규 변호사]
▶문= 영주권 신청 시 건강검진 유효기간 완화는 무엇을 말하나요? ▶답= 영주권 신청 시 제출하는 건강검진(i693)은 의사가 서명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이민국에 접수되어야 유효한 것으로 인정받아 왔습니다. 또한 의사 서명 후 60일 내에 접수되면 그 건강검진은 의..
news12022-10-061
연방항소법원 ‘다카 불법’ 판결
미국 연방항소법원이 어린 시절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와 원치 않게 불법체류자가 된 청소년의 추방을 유예해주는 제도인 다카(DACA)가 불법이라고 판결했다고 로이터통신이 5일(수)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미 제5 순회항소법원은 이날 다카를 불법이라고 본 하급심이 정당하..
news12022-10-062
STEM OPT의 연장
이공계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전공자는 OPT 기간을 3년까지 쓸 수 있다. 1년만 가능한 일반 OPT와 비교할때 큰 혜택이다. 하지만 STEM OPT를 2년 연장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겨 변호사를 찾는 경우가 많다. STEM OPT 연장과 관련한 사항들을 정..
news12022-10-036
개정 국적법 내달 1일 시행…예외적 국적이탈 허가 가능
2022년 10월 1일부터 선천적 복수국적 남성의 한국 국적이탈 신고를 제한적으로 연장해 주는 내용의 국적법 개정안이 시행된다. 개정안은 만 18세가 되는 해의 3월 31일까지로 되어 있는 기존 국적이탈 신고 기간이 지난 경우에도 예외적 국적이탈 허가를 신청할 수 있도..
news12022-09-308
800만명 이민자에 영주권 부여 법안 상정
드리머 등 800만명의 이민자에게 영주권 취득 기회를 제공하는 법안이 연방상원에 상정됐다. 엘리자베스 워렌(민주·매사추세츠)·알렉스 파디아(민주·캘리포니아)·벤 레이 루한(민주·뉴멕시코)·딕 더빈(민주·일리노이) 연방상원의원 등은 28일 미국에서 7년 이상 거주해온 ..
news12022-09-3015
갱신 신청하면 영주권 2년 자동연장
이민서비스국(USCIS)이 영주권 갱신 신청자의 카드 유효기간을 24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USCIS는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영주권 갱신 신청서(I-90)를 제출한 합법적인 영주권자에 대해서 영주권 카드의 유효기간을 24개월간 자동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영주권 카드..
news12022-09-3021
‘새 투자이민’ 요건·감사 대폭 강화
한때 운영 중단됐던 미국 투자이민 제도가 최근 재개됐지만 이민 요건과 관리 조건은 강화됐다.19일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일자리를 창출하는 미국 법인에 최소 90만달러를 투자하는 외국인에게 영주권을 주는 EB-5 프로그램은 2008년 이후 370억달러의 외국인 투자..
news12022-09-2210
월드컵 볼수있어요 LIVE !!! Korea Tv 합법 IPTV 한국티브...  - korea[2022-11-27]
Korea Tv 합법 IPTV 한국티브방송 실시간시청  - korea[2022-11-27]
CDL A class 팀 드라이버 모십니다  - Carros Kim[2022-11-24]
콜로라도 성소수자클럽 총격으로 5명 사망·18명 부상  - news1[2022-11-21]
영양제 말고도… 눈에 좋은 자연 식품 4  - news1[2022-11-21]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과식 막는다  - news1[2022-11-21]
전공이야기 Sociology  - news1[2022-11-21]
덴버 2023년 9월부터 12월 사이 격주로 하루만 머물 수 있는 방 구...  - 하늘[2022-11-21]
재정보조의 성공을 위한 안전벨트  - news1[2022-11-21]
학자금 마련 계획,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 news1[2022-11-21]
뇌발달 유형에 따른 글쓰기 훈련법  - news1[2022-11-21]
기업별 맞춤형 이력서 작성해 경쟁력 갖춰야  - news1[2022-11-21]
학자금 융자탕감 연내 시행 어렵다  - news1[2022-11-21]
미국, 로스쿨 입학 사정에 LSAT 제외 검토…"다양성에 걸림돌"  - news1[2022-11-21]
[이민법 칼럼] 법원 문턱 낮아진 비자 거부  - news1[2022-11-21]
취업 2·4순위 1~6개월 후퇴  - news1[2022-11-21]
주택매매, 역대 최장 9개월 연속 감소…집값도 넉 달째 하락  - news1[2022-11-21]
2022 콜로라도 한인 겨울 볼링 리그  - 볼링매니아[2022-11-18]
12월 26일 이후로 단기렌트  - 뉴욕에서콜로라도[2022-11-18]
"저소득층 장학금 주면 감점?"…예일·하버드, 로스쿨 평가 보이콧  - news1[2022-11-17]
부동산이 재정보조에 미치는 영향  - news1[2022-11-17]
가족이민 동결, 취업 2·4순위 소폭 후퇴  - news1[2022-11-17]
[이민법 칼럼] 불법체류 면제 신청  - news1[2022-11-17]
10월 주택 착공 4.2%↓…단독주택은 2년 반 만에 최저  - news1[2022-11-17]
리테일샵에서 일하실분 구합니다.  - 풀풀[2022-11-14]
도넛 배우실분 (부부팀 환영)   - 킴[2022-11-12]
에벤에셀 중의원에서 파트타임 프런트 데스크 구합니다. (한.영 가능)  - news1[2022-11-11]
세탁소에서 카운터 구합니다.  - news1[2022-11-11]
미스터킴 바베큐에서 서버$13/h(남.여), 주방 (남.여) 구합니다.  - news1[2022-11-11]
우리반찬에서 같이 일하실 분 구합니다.  - news1[2022-11-11]
Ebisu ramen and sushi에서 fulltime sushi c...  - news1[2022-11-11]
덴버·콜로라도 주간 행사 안내 11월 11일 ~ 11월 17일  - news1[2022-11-11]
도넛 가게 구인 오로라  - Vivian[2022-11-11]
하버드대 ‘부정행위’ 역대급  - news1[2022-11-10]
초봉 최고 전공은 컴퓨터공학·화학공학  - news1[2022-11-10]
AP 선택할 때는 난이도 높고 전공과 연관된 과목 골라야  - news1[2022-11-10]
대학 인재 뽑는 기준 뚜렷하게 변화…점수서 창의성·인내력 등으로 이동  - news1[2022-11-10]
35년간 최대 과세소득 때 월 4194불 수령  - news1[2022-11-10]
모기지 금리 7.14%…재융자 급감  - news1[2022-11-10]
융자액 대납 모기지 낮추는 ‘바이다운’ 부활  - news1[2022-11-10]
오로라 도넛샵 캐쉬어&베이커 구합니다 (초보도 트레이닝가능)  - Vivian[2022-11-10]
유니온 스테이션 다운타운 근처 방 [2]  - 다운타운[2022-11-08]
덴버서 100중 연쇄 추돌 사고 발생, 강추위에 폭설까지  - news1[2022-11-07]
학자금 탕감 2,600만건 접수  - news1[2022-11-07]
카운슬러들 주목하는 뉴스  - news1[2022-11-07]
조기전형 입학원서 제출 후 학자금 서류는 언제까지 제출해야 하나?   - news1[2022-11-07]
Demonstrated Interest의 중요성과 표현 방법 ②  - news1[2022-11-07]
美고교의 '스마트폰 금지 실험'…두달만에 "압박감 해방"  - news1[2022-11-07]
다카제도 유지 최종규정 시행 돌입  - news1[2022-11-07]
가정폭력 피해자 망명 신청  - news1[2022-11-07]
카드빚·변동금리 대출자엔 직격탄  - news1[2022-11-07]
집 장만 힘들어진 미국…첫 주택 구매자 평균연령 역대 최고  - news1[2022-11-07]
11/14~11/18 - Nebraska 통역원을 구합니다 (출장비 제공...  - mwkt[2022-11-04]
덴버·콜로라도 주간 행사 안내 11월 4일 ~ 11월 10일  - news1[2022-11-04]
다운타운 커피숍에서 직원 구합니다  - news1[2022-11-04]
오로라 팔팔핫도그에서 직원 구합니다. (영어 가능하신 분)  - news1[2022-11-04]
알바다 스시바에서 서버 구합니다.  - news1[2022-11-04]
콜로라도주, 긴급 임대료 지원 프로그램 신청 마감 임박  - news1[2022-11-03]
[이벤트] 제 45회 덴버 영화제 개막, 전 세계 영화 팬들 콜로라도 방문한다  - news1[2022-11-03]
유명 프렌차이즈 부두 도너츠(Voodoo Doughnut’s) 덴버 국제...  - news1[2022-11-03]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2022년 마지막 콜로라도 순회영사업무 성료  - news1[2022-11-03]
[관광] 콜로라도 크레스티드 뷰트, 미국에서 가장 신비롭고 아름다운 ‘겨울 원더랜...  - news1[2022-11-03]
췌장암의 ‘뚜렷한 전조 증상’… 알아두면 3년 일찍 발견할 수도  - news1[2022-11-03]
드라이 샴푸서 또 발암물질…148개 제품 중 70%서 벤젠  - news1[2022-11-03]
美명문 MBA, 온라인 코스 신설 '붐'…와튼스쿨도 합류  - news1[2022-11-03]
[자녀들의 신문 읽기] 관심 주제 기사 읽기 통해 에세이 준비도  - news1[2022-11-03]
흔한 대입 지원서 실수(2)… 대학마다 에세이 다르게 쓰라  - news1[2022-11-03]
장애로 인해 시민권 필기시험을 면제 받을 수 있나 [ASK미국 이민/비자...  - news1[2022-11-03]
2022 콜로라도 한인 겨울 볼링리그 회원모집  - 볼링매니아[2022-11-01]
아마존, 유료 프라임회원 뮤직서비스 확대…애플 등과 경쟁 가열  - news1[2022-11-01]
중고차 이어 신차 값도 진정세…코로나 전 수준보다는 높아  - news1[2022-11-01]
美 소수인종배려입학제 위기…6대3 보수우위 대법원, 위헌 결정?  - news1[2022-11-01]
최근 변경된 이민법 규정들  - news1[2022-11-01]
리버스 모기지에 관하여 (4)  - news1[2022-11-01]
덴버 공립학교, 학생 수 부족으로 빠르면 내년 초부터 학교 10곳 폐교 ...  - news1[2022-10-31]
덴버에서 침실 1개짜리 아파트를 임대하려면 얼마나 벌어야 할까?  - news1[2022-10-31]
물가상승을 따라잡는 안전한 투자기법  - news1[2022-10-31]
“약 2주 내 학자금 대출탕감 시작”  - news1[2022-10-31]
손가락 맞대서 '이 모양' 안 나오면, 폐암 가능성  - news1[2022-10-28]
미국투자이민, OPT 중인 유학생도 I-485 영주권신청서 동시접수 가능...  - news1[2022-10-28]
세탁소에서 풀/파트타임 카운터 구합니다  - news1[2022-10-28]
DTC 샌드위치샵에서 직원 구합니다. (10~2시)  - news1[2022-10-28]
웨스트민스터 orchard nail에서 함께 일하실 분 모십니다  - news1[2022-10-28]
네일샵에서 직원 구합니다. 초보자 가능  - news1[2022-10-28]
덴버·콜로라도 주간 행사 안내 10월 28일 ~ 11월 03일  - news1[2022-10-28]
콜로라도 범죄 작년보다 소폭 감소  - news1[2022-10-27]
덴버 월 평균 가계 지출 2,273달러, 전국 13위…스프링스는 19위  - news1[2022-10-27]